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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 김미경, "너희 엄마 때문에 내가 죽는거야"
입력 2017-04-21 19:53   

(▲MBC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김미경이 떠났다.

2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박복애(김미경 분)가 아들 서석진(이하율 분)을 떠났다.

이날 박복애는 자신의 행동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 병원 의사는 "아드님께 말했다. 치매다. 약도 잘 챙겨 먹어야 된다"고 전해 들었다. 집에 돌아온 박복애는 "이제 내가 혼자 해야겠다. 석진이까지 피해를 줄 순 없다"고 말했다.

이후 박복애는 하윤이를 만나 "할머니는 엄마(임은희) 때문에 죽는 거야, 이거 꼭 기억해야돼 알겠지?"라면서 떠났다.

이어진 영상에는 서석진이 잃어버린 엄마에 대해 분노했고 임은희에게 화를 내는 모습을 보였다. 또 임시원(조덕현 분)을 간호한 간호사가 이소정(이규정 분)에게 전화를 걸어 또 다른 내용을 전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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