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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여진구, 어린 오빠가 온다…복근 최초 공개
입력 2017-05-1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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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사진=tvN '써클 - 더 비기닝')

배우 여진구의 복근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써클 : 더 비기닝’에서는 주연 배우들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여진구는 극 중 상의 탈의 장면이 삽입된 배경을 설명하면서 복근을 살짝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여진구는 “감독님에게 ‘역할을 위해 살을 빼고 있다’고 말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요즘 운동하고 있다’고 말을 했다. 감독님이 상의를 탈의하는 장면을 만들자고 하셨다. 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짜 (장면을) 만들었더라”고 비화를 털어놨다.

상의를 벗은 여진구는 탄탄한 몸매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는 “실제 촬영할 때 내가 봐도 아직 예쁘지 않은 몸이라서 걱정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한층 물오른 남성미에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여진구는 또한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옥상에 올라서서 “무섭다”를 연발했지만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거침없이 달리기를 하는 등 프로 정신을 발휘했다.

한편, ‘써클 : 이어진 두 세계’는 평범한 대학생 우진(여진구 분)과, 2037년 감정이 통제된 미래도시 '스마트지구'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쫓는 열혈형사 준혁(김강우 분)가 현재와 미래를 배경으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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