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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한은정, 케이윌 피규어 물 세척 “쫓겨날 뻔했다”
입력 2017-05-19 21:51   

▲'발칙한동거 빈방있음' 캡처(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한은정이 피규어 청소 중 물로 세척해 케이윌을 곤란하게 했다.

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선 한은정이 케이윌의 집에서 피규어 청소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한은정은 케이윌 집의 창문을 닦은 후 피규어 청소에 나섰다.

한은정은 수많은 피규어들을 보며 "니네들이 문제인데 니네들을 어떻게 닦아야 할까"라고 혼잣말을 하며 물로 닦으면 안되는 피규어들을 물로 세척했다. 그는 케이윌 집 앞마당에서 "아 시원하다. 너네들도 샤워 좀 해"라며 마당에서 쓰는 물 뿌리개로 피규어를 닦았다.

케이윌은 이를 보고 경악했다. 그는 한은정에 "물 뿌렸어요? 물 뿌리면 안되는데. 플라스틱이어서 다행이에요. 얘들도 시원하겠지"라며 금속이 아닌 플라스틱 피규어에만 물을 뿌린 것을 다행으로 생각했다.

한은정은 케이윌의 놀라는 모습에 미안해하며 "진짜 깨끗하게 해드리고 싶어서..피규어에 너무 홈이 많아요. 조금만 늦게 오셨으면 나 진짜 쫓겨날 뻔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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