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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남주혁, 신력 나오나? '신세경과 자동차 탈출'
입력 2017-07-18 00:59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하백의 신부' 남주혁이 신세경을 죽을 고비에서 구해냈다.

17일 방송된 tvN ‘하백의 신부’에서는 물의 신력으로 소아(신세경 분)를 구하는 하백(남주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아의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브레이크가 작동되지 않았다. 이에 소아는 무서움에 떨었고, 하백은 "내가 널 죽게 내버려 두지 않아"라며 위험한 주행으로 터널로 향했다.

간신히 덤프트럭과 다른 차들을 피했지만, 결국 공사중인 터널에 진입하게 돼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어 대형 위기에 처한 상황. 그 순간 하백은 자동차 선루프를 열었고 위로 올라가 소아에게 손을 내밀었다.

소아는 "안돼요. 나는 못해요" 라고 눈을 질끈 감았고 이에 하백은 “겁내지 마. 넌 신의 사람이야”라며 그를 안고 달리는 차에서 사뿐히 뛰어내렸다.

둘의 몸을 물의 기운이 감쌌고 둘은 안전하게 땅에 떨어졌고 자동차는 충돌해 박살이 났다. 놀란 소아가 울먹였고, 하백은 그를 안고서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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