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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마르코 " 배정남, 나 때문에 8년 쉰 건 오해”
입력 2017-07-19 00:51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비디오스타' 마르코가 배정남과의 폭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연자, 배우 서하준, 김광민, 방송인 마르코가 출연해 토크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마르코는 배정남이 밝힌 클럽 난투극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르코는 "배정남과는 어렸을 때부터 용돈도 주는 친한 사이었다" 며 "클럽에서 지인들과 함께 했었는데 술에 많이 취하지는 않았었다. 마르코가 모르는 사이에 다른 무리들과 배정남이 난투극을 벌였다"고 전했다.

또 마르코는 "배정남의 발언 이후 '마르코 때문에 8년 동안 일이 끊겼다'는 오해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이후 마르코와 배정남은 전화연결을 했다. 배정남은 마르코에게 "나 때문에 기사가 뜨고 하니까 계속 미안했다"며 "형 때문에 일이 끊긴게 아니고 기자가 가짜 동영상을 올렸었다. 일반 대중들은 그걸 보고 사실인 줄 알더라"고 해명했다. 이후 둘은 서로 "커피 한 잔 하자"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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