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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8회, 손님 없는 날 맞은 이효리 반응 “망한 것 아냐?”
입력 2017-08-07 19:58   

▲'효리네민박' 8회(사진=JTBC)

'효리네 민박'이 손님 없는 날,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13일 오후 방송될 JTBC '효리네 민박' 8회에선 예약 손님이 없음을 확인하고 외출에 나선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의 모습이 공개된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상순, 이효리, 아이유는 묵었던 손님들 모두가 체크아웃하고 떠나는 날, 조식을 대접하고 보내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아이유는 자신의 옷 색깔과 같은 당근을 썰고 이효리는 성게가 들어간 미역국을 준비했다. 또한 이상순은 김치를 준비하며 시식하기에 바빴다.

조식을 마치고 서울 시스터즈, 왕십리 F4 등 효리네 민박을 찾은 많은 손님이 떠나간 뒤 이상순은 "효리야. 오늘은 효리네 민박에 예약한 손님이 없대"라며 반가워했다.

반면 이효리는 "일주일 만에 손님이 끊기면 망한 것 아냐"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후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는 한 식당을 찾아 외식에 나섰고 절을 방문하기도 했다.

손님 없는 하루를 보낸 이효리, 이상순 부부, 아이유의 일상은 13일 오후 8시 50분 '효리네 민박'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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