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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신성록, 강예원에 "우리 이혼하자"
입력 2017-08-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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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죽어야 사는 남자' 신성록이 강예원에게 이혼을 하자고 말했다.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는 알리 백작(최민수 분)이 강호림(신성록 분)에게 이지영A(강예원 분)과 이혼하라고 말했다.

이날 알리 백작은 "비전도 없고 야망도 없는 너에게 어떻게 지영이를 맡기겠나"라고 소리쳤다.

이어 그는 강호림에게 "지점장 자리 정도면 어떻게 하겠나. 당장 지점장 자리에 앉혀주겠단 말이야. 지영이와 당장 헤어져. 헤어집시다. 헤어져. 헤어지는 걸로 합시다. 위자료 정도로 생각해"라고 강호림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또 이지영A는 기자회견에서 납치까지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헤프닝으로 끝났지만 강호림의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 이어 강호림은 백작에게 "장인어른과 가족으로 살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백작은 "감수해야 된다"고 말했다. 강호림은 이혼을 결정했고, 백작은 "내 제안을 받아들인거냐, 아니면 아내를 지킬 자신이 없는 거냐"라고 물었다.

또 강호림은 이지영A에게 "우리 이혼하자. 또 다시 이런일이 생기면 난 정말 못 살것 같다"라며 "그리고 너도 가계부 생각 안하고 살수 있고 아이도 발레 유치원이 아닌 발레 학교를 다닐 수 있다. 현실적으로 그게 맞다. 나 때문에 당신의 중요한 기회를 놓치게 할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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