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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現 소속사 제이스타즈와 재계약 (공식입장)
입력 2017-09-05 13:16   

▲배우 김지석(사진=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지석이 현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스타즈)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김지석이 재계약 시점을 앞두고 많은 엔터테인먼트사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김지석은 2014년 제이스타즈에 첫 둥지를 튼 뒤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발칙하게 고고’, ‘또 오해영’,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등의 드라마와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 ‘꽃미남 브로맨스’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해 왔다.

9월 중 방영을 앞둔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서 남주인공 역을 꿰차며 안방극장 컴백을 준비 중이다.

제이스타즈 측은 “김지석은 뛰어난 연기력과 열정을 가진 배우”라면서 “데뷔 이후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김지석의 발전을 위해 더욱 애쓰고 버팀목 역할을 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스타즈에는 김지석을 비롯해 허준호, 김선경, 김병철, 기태영, 박 훈, 이현진 등이 소속돼 있다.

엔터사 실적발표 (단위: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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