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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2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 등극
입력 2017-09-12 14:02   

(사진=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 제공)

‘청춘시대2’가 9월 첫째 주 TV화제성 드라마 부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발표에 따르면 JTBC ‘청춘시대2’는 9월 첫째 주(9월 4일~10일) TV화제성 드라마 부분에서 12.1%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8월 넷째 주(8월 21일~27일)에 이은 두 번째 1위이며, 점유율 또한 전주 대비 1.77%p 상승했다.

또한 ‘청춘시대2’는 자체최고시청률도 경신했다. 지난 9일 방영된 6회는 시청률 2.82%(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 기준)를 나타냈다. 이 기록은 ‘청춘시대’ 시즌1의 최고시청률도 넘어선 수치다.

수치가 입증해 주듯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특히 박연선 작가 특유의 공감을 부르는 일상담과 미스터리가 잘 버무려졌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나선 송지원(박은빈 분)과 데이트 폭력의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정예은(한승연 분)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도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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