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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람가’ 문소리 “대단한 영화감독들 한자리에..신기하다”
입력 2017-10-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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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전체관람가’ 포스터)

‘전체관람가’ 문소리가 국내 최고의 영화감독들을 한자리에서 만난 소감을 전했다.

문소리는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JTBC ‘전체관람가’에서 김구라, 윤종신과 더불어 MC를 맡는다.

그는 최근 진행된 ‘전체관람가’ 첫 녹화에서 “이렇게 대단한 영화감독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건 시상식이나 연말 행사 아니면 볼 수 없는 풍경이다. 너무 신기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문소리는 이경미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과거 여성영화제에서 이경미 감독의 졸업 작품인 단편영화 ‘잘돼가? 무엇이든’의 시상을 맡은 것이다. 문소리는 감독의 연출 스타일을 극찬하며 “다음 작품엔 저를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녹화장에 자리한 감독들은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영화 ‘조작된 도시’로 개성 넘치는 연출을 보여주었던 박광현 감독은 정윤철 감독과의 첫 만남의 비화를 공개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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