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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웃기고, 울리고~" 고백부부 명대사&명장면
입력 2017-11-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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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 1 그대, 그렇게 내 품으로 들어와

명장면 2 왜이래 자꾸? 지켜주고 싶게.

명대사 1 마진주(장나라) : 내가 언제 꼬셨다고? / 정남길(장기용) : 요 며칠새 니가 날. 그것도 상당히 의욕적으로.

명대사 2 첫사랑은 세상 어떤 사랑보다 극적이고 순수하며 순정적이다. 그러나 절절한 의미만큼 정의도 기준도 모호한 단어가 또 있을까?

명대사 3 청춘들의 가슴엔 심장이란 거대한 놈이 산다. 시도 때도 없이 창피하게 쿵쾅쿵쾅. 그러나 비로소 그 놈을 컨트롤할 수 있는 어른이 되자 이 심장이란 놈의 움직임은 굳어 죽어 버린 건지 살아는 있는 건지 생사조차 모르게 자취를 감춰버렸다.

명대사 4 어릴 적 나는 나이란 숫자에 불과하다 생각했다. 그러나 한 해 한 해 그 수들이 커져갈수록 알았다. 나이가 내게 스며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숫자에 맞춰가고 있다는 사실을. 그렇게 나는 내 나이에 적응해 갔다.

명대사 5 그 시절 우린 계산하지 않았고 그저 심장의 반응에 충실했으며 온 우주가 서로를 중심으로 돌고 있었다.

명대사 6 청춘에게 꿈과 열정이란 강력한 무기가 있다면, 우리에겐 어떤 세상과 맞서도 지지 않을 더 거대한 무기가 있다.

사랑이란 으레 일상에 젖어 변해간다. 그러나.. 함께하며 견뎌온 시간만큼 사랑은 덧칠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고백부부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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