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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세븐’, 평창특집 편성…삼지연 관현악단의 두 얼굴
입력 2018-02-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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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제공)

‘탐사보도 세븐’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삼지연 관현악단의 두 얼굴을 파헤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는 삼지연 관현악단의 공연을 둘러싼 상반된 광경들과 예술단원들의 비공개 영상 등을 집중 보도한다.

지난 9일, 강원도 평창에서 제23회 동계올림픽의 막이 올랐다. 특히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결성, 응원단 및 예술단 파견, 김정은의 친동생 김여정 첫 방남 등 10여년 간 경색됐던 남북 교류가 한 달여 만에 급 물살을 탔다.

그러나 ‘탐사보도 세븐’제작진에 따르면 그들이 거쳐간 서울과 강릉, 평창, 인제 등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것과는 다른 광경들이 여러 차례 목격됐다.

삼지연 관현악단 140명은 경의선 육로로 방남 예정이었으나, 하루 전 갑작스레 방남 경로를 뱃길로 바꿔 통보했다. 이에 제작진은 동해 묵호항에 정박 중인 만경봉 92호를 밀착 취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삼지연 관현악단의 공연이 열린 강원도와 서울에서 목격된 보수단체의 항의 시위와 한반도기를 들고 “우리는 하나”를 외치는 단체의 모습도 전파를 탄다. 이를 통해 2018 평창 올림픽에 급작스럽게 찾아온 북한 손님들이 남북 화해의 진정한 메신저가 될 수 있을지도 분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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