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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차트뮤직어워즈’ 리아킴‧김예진‧최경원, 올해의 스타일상
입력 2018-02-14 21:20    수정 2018-02-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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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킴(위) 문승희(사진=V LIVE)

안무가 리아킴과 스타일리스트 김예진, 최경원이 ‘가온 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스타일상을 받았다.

세 사람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7회 가온 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스타일상 커리어그라피(안무), 스타일리스트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

커리어그라피 부문에서 수상한 리아킴은 걸그룹 트와이스 ‘TT’, 가수 선미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가시나’의 안무가로 유명세를 탄 인물.

그는 “내가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안무를 적절하고 맛깔스럽게 표현해준 아티스트 덕분”이라며 “트와이스, 선미, EXID 정화 언니 감사하다. 원밀리언 가족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K팝을 넘어서 전 세계가 즐길 수 있는 안무를 많이 만들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예진은 걸그룹 블랙핑크의 안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문승희가 대리수상자로 나섰다. 그는 “감사하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대신 전한다”고 말했따. 최경원 역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가온차트뮤직어워즈는 대한민국 공인음악차트 가온차트를 기반으로 수상자를 가리는 시상식. 차트 데이터를 통해 후보자/작을 선정하고 전문심사위원단 심사로 수상자/작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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