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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소녀시대 윤아와 사극 연기 연습
입력 2018-05-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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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244회 캡처(사진=MBC)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소녀시대 윤아와 중국 사극 영화에 출연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44회에서는 가수 헨리가 중국 사극 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연기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 전해진다.

예고에 따르면 헨리는 친한 동생이자 사극 연기 선배인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헨리는 자신의 연기를 도와주기 위해 나선 윤아를 위해 따뜻한 물을 직접 전하는가 하면 "누가 내 물 먹었니?"라며 영화 '범죄도시' 속 장첸(윤계상 분)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헨리는 연기 연습의 일환으로 우슈 수업을 받기도 했다. 그는 자신 앞에 놓인 목인장을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바라봤지만, 실전에서는 사범님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는 후문이다.

중국 사극 연기를 준비하는 헨리의 모습은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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