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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더레코드] 김태리 김고은, 파격 노출했지만 연기력으로 톱 반열
입력 2018-09-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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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더레코드] 19금 영화로 데뷔? 쉽지 않은 역할의 여배우들

김태리-김고은의 공통점은 19금 영화로 데뷔한 배우다. 19금은 자극적인 내용이라 관심을 끌지만, 이후 연기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성공하기 어렵다.

김태리는 연극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했고, 2016년 '아가씨'로 상업 영화에 데뷔했다. 김민희와 동성애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자극적인 연기 덕분에 이름을 알렸지만 그의 연기가 빛을 발하지 않았다면 스타의 반열에 오르기 힘들었을 것이다. 이후 그는 '문영''1987''리틀 포레스트'에서 존재감을 과시했고, 최근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 역으로 열연 중이다.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한 김고은은 여고생 신분의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주목받았다. 그는 tvN 드라마 '도깨비'와 영화 '차이나타운''협녀, 칼의 기억''계춘할망''변산'으로 연기력을 과시했고, 흥행 반열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 외에도 조보아는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 '마의' '잉여공주' '실종느와르M'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가시'에서 파격적인 노출신으로 화제가 됐다.

배우 임지연은 2011년 단편영화 '재난영화'를 통해 데뷔, 단편영화 '포커페이스 걸' '농담' '9월이 지나면'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다. 특히 임지연은 2014년 영화 '인간중독'에서 송승헌과 수위 높은 연기로 주목 받았다.

이솜은 방송계로 데뷔했다. 영화 '맛있는 인생' '푸른 소금' '사이코메트리' 등에 출연했고, 2014년 정우성과 함께 영화 '마담 뺑덕'에서 노출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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