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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절체절명의 위기...소지섭 '분노'
입력 2018-10-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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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이 정인선을 구하러 나선다.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측은 김본(소지섭 분)이 납치된 고애린(정인선 분)을 구하러 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애린을 구하기 위해 어디론가 향하는 김본의 모습이 담겨있다. 누군가를 향해 성큼 걸어가고 있는 김본의 모습에는 분노가 담겨있다. 묶여 있는 고애린의 모습은 긴장감을 자아낸다.

과연 고애린은 일생일대 최대 위기를 어떻게 마주하게 될 것인지 또한 그녀의 뒤를 바짝 쫓은 김본은 고애린을 무사히 구출해 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방송에서 억대 가방의 변상을 막으려다 얼떨결에 회사 기밀을 입수한 고애린은 이 사실을 김본에게 알리던 중 괴한들에게 납치를 당하는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때마침 김본도 애린의 회사 J인터내셔널이 방산로비 대행업체임을 확인하며 그 즉시 구출을 위한 만발의 준비에 나서 강렬한 엔딩을 장식했다.

한편 '내 뒤에 테리우스'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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