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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시청률] 송혜교X박보검 ‘남자친구’ 9.3%...매회 진해지는 감성 로맨스
입력 2018-12-07 08:28   

(사진=tvN)

‘남자친구’가 ‘정통 멜로’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방송한 tvN ‘남자친구’ 4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9.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과 동률로,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현(송혜교 분)을 향해 다가서는 진혁(박보검 분)과 진혁을 밀어내는 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김회장(차화연 분)과 최이사(박성근 분)의 계략으로 수현이 위기에 처했다.

한편, ‘남자친구’는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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