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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오늘(12일) 결혼식...신랑은 7년 연애한 일반인
입력 2019-01-12 17:23   

(사진=허안나 SNS)

개그우먼 허안나가 오늘(12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허안나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허안나의 남편은 개그맨 출신이지만, 현재는 비연예인인 탓에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만나 7년간 연애를 하다가 결혼이라는 결실을 얻게 됐다. 그동안 허안나는 인터뷰 등을 통해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자주 드러냈으며, 최근엔 SNS 등에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망원동에서 연애하고 망원동에서 결혼하고 망원동에서 신혼집둥지를 틀게되었다”며 망원 시장에서 웨딩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날 결혼식 축가는 안영미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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