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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750대1 경쟁률 뚫고 '어나더 컨트리' 출연 확정
입력 2019-03-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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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이 75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연극 '어나더 컨트리'에 출연한다.

이주빈 측은 15일 비즈엔터에 "신예 이주빈이 연극 '어나더 컨트리'에 출연한다. '어나더 컨트리' 오디션에서 7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라고 밝혔다. 이주빈이 맡은 파울러는 기숙사의 모든 규율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야먄적이고 냉혹한 인물이다.

앞서 이주빈은 지난해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승엽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면서 평단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주빈은 "'어나더 컨트리'가 영화 원작이자 한국 초연인 만큼 설레고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 같고, 최고의 스태프들과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극 '어나더 컨트리'는 1930년대 영국의 명문 사립학교를 배경으로 자유로운 영혼 ‘가이 베넷’과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이단아 ‘토미 저드’, 두 사람의 이상과 꿈, 그 속에서 오는 좌절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이주빈은 임슬옹의 싱글 ‘Melatonin’ 뮤직비디오,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등에 출연했으며, 그가 출연하는 '어나더 컨트리'는 오는 5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상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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