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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ㆍ기섭, 소속사와 전속 계약 만료
입력 2019-05-16 12:29    수정 2019-05-16 13:12

▲그룹 유키스 일라이(사진=NHemg)

일라이, 기섭이 소속사 nhemg와 계약이 만료됐다.

nhemg 측은 16일 비즈엔터에 "일라이, 기섭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상호간에 대화를 충분히 나눴고 각자의 비전이 있어서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일본 소속사인 에이벡스와도 계약이 끝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키스를 사랑해주신 팬들 때문에 그동안 힘을 낼 수 있었다. 비록 일라이, 기섭과 헤어지지만 그들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 일라이, 기섭의 다가올 미래를 응원한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유키스 수현, 훈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막내 준은 솔로 및 뮤지컬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준은 지난 10일 발매한 일본 솔로 앨범 ‘Phenomenal World’가 오리콘 차트 8위에 랭크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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