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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X나은X건후 경주 김밥 먹방 "엄지 척"
입력 2019-09-15 20:29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파블리 가족이 경주에 떴다.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5회는 추석 특집 ‘달아 달아 우리 사랑’ 편에서 건나파블리 주호 아빠와 나은-건후 남매는 포항에 이어 경주로 1박 2일 여행을 이어간다.

건나블리는 귀염뽀짝한 인사로 아침을 시작했다. 나은이는 상큼한 미소로 인사했고, 건후는 상체부터 하체까지 제대로 몸을 풀며 상쾌한 모닝체조를 진행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사진제공=KBS2)

그리고 나은이는 가장 늦게 일어나는 주호 아빠를 위해 직접 조식을 준비했다. 나은이는 경주빵 위에 김치, 김 등을 올려 재료 배합이 특별한 음식을 만들었다. 박주호는 "내가 태어나서 처음 먹어 본 맛"이라며 "아침밥은 잘 안먹는다"면서 거부해 웃음을 줬다.

이어 건나파블리는 모두 한복을 맞춰 입고 본격적인 경주 나들이를 시작했다. 이들이 찾은 곳은 황리단길로 하루 운세를 보기도 하고 유명한 김밥집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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