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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선유용녀 딸 최연제 "올해 나이 50세...박명수와 동갑"
입력 2019-12-03 22:53    수정 2019-12-03 23:37

▲'아내의 맛' 최연제(사진=TV조선 '아내의맛')

1990년대 추억의 스타 '선우용녀' 딸 최연제가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배우 '선우용녀'의 딸이자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1990년대 초반 청춘스타으로 사랑 받았던 '최연제가 출연했다.

이날 '아내의 맛' 패널들은 최연제에 "하나도 안 늙었다"라며 "피부도 탄력있다. 건강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연제는 "유전의 영향이기도 하지만 제가 침을 놓는다"라며 미국에서 한의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내의 맛' 최연제(사진=TV조선 '아내의맛')

MC 이휘재는 "최연제가 나보다 한 살 누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최연제는 "71년생이냐"라고 물었고, 이휘재는 1972년생이라고 말했다. 최연제는 "난 70년생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올해 나이 50세로 최연제와 동갑인 것이 드러난 박명수는 "연제야 반갑다"라고 악수를 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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