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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결방, '미션 임파서블6: 폴아웃' 편성…이보다 더 불가능한 미션은 없었다
입력 2020-01-24 14:14   

▲영화 '미션임파서블: 폴아웃' 포스터

'배틀트립'이 결방하고 톰 크루즈 주연 설 특선영화 '미션 임파서블6: 폴아웃'이 편성됐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평소보다 앞당겨 방송된다.

24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배틀트립'이 결방하고 '설 기획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1시간 25분 앞당겨 편성됐고, 이어서 '미션 임파서블6: 폴아웃'이 방송되는 것.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도난당한 핵무기를 되찾아 오는 위험천만한 작전 중, 에단 헌트(톰 크루즈)는 임무를 포기하고, 팀원의 목숨을 구하는 선택을 한다. 이제, 핵무기는 문명을 무너뜨리려는 사악한 테러조직의 손에 넘어갔다. 세계를 멸망시킬 핵 재앙을 막기 위해 세계 최강 스파이기관, IMF의 에단 헌트와 정예 요원들(사이먼 페크, 빙 라메스, 레베카 퍼거슨)은 숙명의 라이벌, 중앙정보국 CIA의 상급 요원(헨리 카빌)과 불편한 동맹을 맺어야만 한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로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전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 이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하며, 압도적인 리얼 액션과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 시리즈 사상 가장 다양한 캐릭터의 활약과 탁월한 팀워크를 장착했다는 평가다.

톰 크루즈 외에도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빙 라메스, 안젤라 바세, 숀 해리스, 알렉 볼드윈 등이 출연했다. 2018년 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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