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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카메라 24', 편리미엄 간편식…김도균 편의점 k 푸드 간편식의 모든 것
입력 2020-01-24 20:34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에 백두산 김도균이 출연해 편리미엄 시대를 맞아 편의접 간편식을 만나본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는 현대인들의 든든한 밥 한 끼를 책임지는 간편식의 모든 것을 관찰한다.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의 합성어) 시대를 맞이한 요즘 간편식 시장 매출액이 4조 이상에 달하며 도시락부터 안주 명절 음식까지 간편식의 범위가 넓어졌다. 이에 발맞춰 온라인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간편식 몰 D사의 간편식 제조 공장에 관찰카메라가 찾는다.

총 20~30여 명의 셰프와 100여 명의 직원들이 철저하게 분업하여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는 이곳에서는 각종 밑반찬부터 볶음요리, 조림 요리 등 약 300여 가지의 간편식을 만들어내고 있다. 먹을 때는 간편하지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모든 게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까다롭기 그지없다.

먼저 명절이면 찾아오는 난이도 최상의 명절 음식 만들기를 관찰한다. 간편식으로 5분 만에 상차림이 가능해져 꾸준히 간편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 간편식 시장에서는 명절에 매출이 더 오르고 있는 추세다. 300여 가지 종류의 맞춤 반찬 간편식 업체인 이곳, D 공장은 식품을 취급하는 공장이다 보니 위생복, 위생모는 물론, 손 소독, 에어 샤워 등 몇 차례에 걸친 위생 점검 마쳐야 조리장에 입성이 가능할 정도로 위생에 철저하다. 또한 하루에 30,000인분의 각종 밑반찬, 조림, 볶음, 그리고 명절 요리 패키지 등을 제조하는데, 미리 만들지 않고 고객 주문과 함께 조리를 시작해 당일 발송하여 재고가 없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5분만 기다리면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의 제조 과정을 살펴본다.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재료를 준비하는 것은 기본이고 40도가 넘는 불앞에서 네 시간 동안 음식을 저어야만 한다. 내 가족 내 친구들에게 음식을 해준다는 마음으로 10년을 넘게 불앞에 서 있는 그들은 아직도 요리에 대한 열정이 넘친다. 특히 손의 감각만으로 정확한 중량을 맞추는 달인까지 있으니, 간편식 하나만 보고 달려온 이들의 이야기를 집중 관찰한다.

이어 ‘관찰카메라 24’의 8번째 요원으로 들어온 전설의 록그룹 백두산 멤버 김도균 씨와 함께 편의점을 찾는다. 평소 각종 매체에서 간편식 사랑을 알려온 김도균 씨가 오늘의 8번 카메라를 맡은 것. 신제품을 술술 읊는 것부터 간편식을 이용한 편의점 꿀조합 추천까지 편의점 이용 16년 차 그리고 포인트 110만 점에 달하는 고수 김도균 씨의 내공을 ‘관찰카메라 24’에 아낌없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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