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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박애리 은사의 돌직구 “솔직히 마음에 안 들었어”
입력 2020-05-23 21:10   

▲‘살림남2’ 팝핀현준(사진제공=KBS 2TV)
박애리가 스승의 날을 맞아 팝핀현준과 함께 선생님을 찾아갔다.

2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과 처남의 치열한 낚시 대결이 그려졌다.

지난주 방송에서 목포 처가를 찾은 현준은 큰처남과 함께 바다낚시에 나섰다. 낚시하러 가는 차 안에서 현준이 태평양에서 거대한 식인 물고기를 잡은 적이 있다며 자랑하자 처남은 “증거 있어?”라며 코웃음 쳤다.

▲‘살림남2’ 팝핀현준(사진제공=KBS 2TV)
이후 “낚싯대를 넣으면 (물고기가) 나온다”라며 호기를 부리던 처남은 입질을 기다리며 조급해하는 현준에게 “낚시는 기다림이지”라며 여유를 보이는 등 시작부터 두 사람의 신경전이 치열했다. 한 치의 양보 없는 낚시 대결의 결과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낚시를 마치고 온 두 사람의 얘기를 듣고 박애리가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스승의 날을 맞아 아내 박애리는 현준과 함께 은사를 찾아갔다. 그 자리에서 박애리의 선생님은 현준에게 “솔직히 말해서 마음에 안 들었다”라며 폭탄발언을 했다. 이후에도 이어지는 은사의 돌직구에 현준이 쩔쩔매며 어쩔 줄 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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