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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나이 39세에 넷째 임신 18주…집 방문 김호중 '천상재회' 열창
입력 2020-08-15 15:31   

▲'미운 우리 새끼' 김호중(사진제공=SBS)
김호중과 영기, 안성훈이 나이 39살에 넷째를 임신한 정미애를 위해 그의 집에서 즉석 콘서트를 펼쳤다.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202회에서 트바로티 김호중은 트롯 형제 영기, 안성훈과 함께 다산의 여왕 정미애 집을 방문했다. 현재 넷째 임신 중이라는 정미애는 "그만 큼 아이들이 좋다"면서 “임신 18주 됐다”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미운 우리 새끼' 정미애(사진제공=SBS)
정미애가 '히든싱어'에서 이선희 모창으로 활약했을 때를 떠올리자 다들 노래를 불러달라고 청했다. 정미애가 먼저 이선희 모창을 선보이고 "한 명씩 노래부르자"고 제안하자 김호중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에 즉석에서 흥겨운 트롯 방구석 콘서트가 열렸다. 母벤져스들은 “속이 뻥 뚫리지?”라며 방구석 트롯쇼에 흠뻑 빠져들었다.

김희철은 집에 조카와 지상렬 조카의 딸까지 방문해 현실 육아 지옥을 체험했다. 아이와 동물에게만 관대한 김희철은 초반 두 아이와 함께 첫 만남을 축하하는 케이크의 촛불을 불며 즐거워했다.

하지만 흰철 하우스에서 아이들이 비눗방울을 불고, 버블건으로 비눗방울 총을 쏘자 충격을 금치 못했다. 급기야 희철은 멘탈이 가출된 듯 "나이 먹어서 못 놀겠다"며 체력이 방전된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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