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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봄ㆍ강문경ㆍ나상도ㆍ유라ㆍ성용하ㆍ한여름, 4라운드 최종탈락 결과는?(트롯신2)
입력 2020-11-25 21:00   

▲‘트롯신2’ (사진제공=SBS)
강문경, 나상도, 한봄, 유라, 성용하, 한여름 등 무명가수의 4라운드 대결이 펼쳐진다.

25일 방송되는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12회에서는 무명 가수들을 위한 트롯신들의 조언이 폭발한다.

먼저 남진은 현철의 '봉선화 연정'을 선곡한 강문경을 소개하며 "레퍼토리를 잘 골랐다. 잘 부를 거라 믿는다"라며 힘을 실어줬고, 진성은 나훈아의 '고향역'을 부르게 된 나상도에게 연습 때부터 "최고의 작품이 나오겠다"라고 극찬하며 기대를 더했다.

또한 주현미는 윤수일의 '사랑만은 않겠어요'를 선곡한 한봄의 무대를 앞두고 "연습했던 대로만 하면 멋진 무대를 꾸밀 거란 확신이 있다"라며 "비장의 카드는 말 안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해 다른 트롯신들의 호기심을 상승시켰다.

트로트계 일타강사 장윤정은 조미미의 '바다가 육지라면'을 선곡한 유라의 창법을 다 뜯어고쳐 놓는다. 이는 유라의 호흡에서 치명적인 약점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이에 장윤정이 유라에게서 발견한 약점은 무엇인지, 이 가르침은 유라의 무대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궁금증이 커져간다.

또한 '트플래쉬' 설운도는 성용하의 이상한 버릇을 발견하고 이를 지적했으며, 김연자는 평소 자신의 스타일과 전혀 다른 조용필의 '대전블루스'를 선곡한 한여름에게 새로운 창법을 가르쳐줬다고 한다.

과연 트롯신들이 4라운드까지 진출한 막강한 실력자들에게서 발견한 약점은 무엇일까. 트롯신들의 냉철한 조언을 들은 참가자들은 이를 고치고 더욱 완벽한 무대를 꾸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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