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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나이 41세, 애둘맘…스테파니 육아법 폭풍 공감
입력 2021-01-21 20:25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바 포피엘(사진제공=MBC에브리원)
에바 포피엘이 스테파니 육아법에 폭풍 공감한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한국살이 2년 차 미국 출신 스테파니, 한국살이 16년 차 영국 출신 에바 포피엘이 출연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테파니(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최근에 떡볶이도 먹어봤고 부대찌개도 만들어 봤다”라며 여전한 한식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MC 김준현이 스테파니에게 직접 한식 레시피를 전수하는 모습을 보이며 특별한 케미를 뽐낸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날 방송에서는 데이비드 가족의 고창 여행기가 공개된다. 올리버, 이사벨 남매의 생애 첫 심부름 도전기도 펼쳐진다. 새해를 맞아 아이들의 책임감을 향상시켜주고 싶어 데이비드 부부가 심부름 미션을 준비한 것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아이들을 심부름 보내고 스테파니가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이자 육아 선배 에바는 “아이들을 강하게 키우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챙겨주고 싶다”라며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군인 아빠 데이비드가 투정을 부리는 올리버에게 남다른 훈육법을 선보였다. 이에 알베르토는 “데이비드를 따라 해봤는데 실패했다”며 데이비드 부부의 육아 스킬을 폭풍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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