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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이지혜, 가슴 성형 NO~ 기자회견 언급 “회사 대표가 해명하라고…”
입력 2016-06-0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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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이지혜가 최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성형에 관해 입을 열었다.(사진=채널A)

'슈가맨'에 출연한 샵 이지혜가 최근 방송에서 가슴 성형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들의 감추고 싶은 성형 부위는?'이라는 주제로 대화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일홍 기자는 "대부분 연예인이 쌍꺼풀, 코 성형은 인정을 해도 가슴 성형은 인정을 안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 홍진영은 이지혜가 가슴 성형 논란으로 비키니 기자회견을 했던 것을 언급했다.

이지혜는 당시 기자회견에 대해 "우리 회사 대표가 논란이 있으니까 나가서 해명하라고 해놓고 정작 그 자리에 안 왔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약간 노이즈 마케팅을 노린 게 아닌가 싶다. 왜냐면 그때 앨범이 나왔다"고 해명했다.

이지혜는 이어 "지금 하라고 하면 죽어도 못 할 텐데 그때는 막 하라고 그러면 어리니까 '해야 되는 구나'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이에 김형규는 가슴 엑스레이를 언급했고 이지혜는 "그건 유출이 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또 "가슴 성형을 한 지 안한지 수영복을 입으면 아냐? 그래서 내가 팔을 들었다. 왜냐면 그때는 겨드랑이를 통해서 가슴 성형을 많이 했으니까"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에 패널 이희진은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며 박수를 쳤고 MC들과 패널들 또한 동참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나 안 했다"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31일 밤 방송된 JTBC '슈가맨'에 샵 멤버로 장석현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서지혜와의 당시 불화설과 멤버들의 근황에 대해 말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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