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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남재현, 후포리 컴백…처가 옆 새집 완공 소식 전한다
입력 2017-06-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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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국민 사위’ 남재현이 ‘자기야-백년손님’ 특집으로 돌아온다.

오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은 ‘다시 보고 싶은 사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은 ‘다시 보고 싶은 사위 특집’ 1탄으로 시청자들의 출연 요청이 쇄도했던 ‘후포리 남서방’ 남재현이 처가로 강제 재소환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매주 특집 중인 ‘자기야’는 이번 주 티격태격하는 후포리 장인 최윤탁과 장모 이춘자, 귀여운 스머프 사위 남서방과 언제 봐도 놀라운 이춘자 여사의 푸짐한 밥상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후포리를 뒤흔든 새로운 사건이 전격 공개된다. 다름아닌 남서방 가족의 새집 완공 소식. 후포리 처가를 제 2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남서방은 은퇴 후 장인, 장모와 살 집을 처가 옆에 짓고 완공과 함께 집들이를 준비했다.

집들이에는 반가운 얼굴의 후포리언들과 ‘자기야’ 가족 김환 아나운서, 작년에 ‘김장 노예’로 활약한 토니오 셰프가 초대돼 시끌벅적한 집들이 시간이 됐다는 후문이다. 남서방의 후포리 새 집은 ‘자기야’을 통해 최초로 방송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성대현은 “19년 동안 명절에도 처가에 가지 않던 사위가 ‘백년손님’을 통해서 처가 옆에 집까지 짓다니 정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다시 보고 싶은 사위’ 특집은 시청자들의 힘으로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방송된 ‘강제소환 4주년 기념 - 문제사위 어벤저스 특집’ 당시 스튜디오에 소환된 역대 문제사위들을 보고 “사위들을 다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자기야’ 제작진은 역대사위 중 가장 최장 기간인 3912시간 동안 처가살이를 했던 후포리 남서방의 강제 재소환을 전격 결정, 특집을 추진해 ‘다시 보고 싶은 사위 특집’이 성사됐다.

이번 특집이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자기야’ 제작진은 “후포리 남서방을 시작으로 ‘다시 보고 싶은 사위 특집’ 1탄에 이어 시청자들의 의견을 받아 2탄도 준비 중”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다시 보고 싶은 사위 특집’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시청자들이 원하는 방송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보인 ‘자기야’의 귀추가 주목된다. 후포리 처가로 다시 소환된 남서방과 반가운 후포리언, 왁자지껄한 집들이 소동은 오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자기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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