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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추자현, 우효광 21일 만에 만나 분노 “맙소사…야!”
입력 2017-08-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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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시즌2' 추자현 우효광(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21일 만에 중국 사천에서 만나 충돌을 일으켰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선 추자현이 중국 사천에서 촬영하는 남편 우효광을 21일 만에 만나 감격한 뒤 인터넷 쇼핑에 분노하는 모습이 담겼다.

우효광은 사천에 위치한 자신의 촬영장 인근 숙소에 찾아온 추자현에 감동해 "마누라 와서 촬영 안 가겠다고 했어. 오늘 촬영 안 해"라며 좋아했다.

이후 추자현은 우효광과 감격의 포옹을 나눴고 눈물까지 보였다.

추자현은 이후 "여기 너무 멀어"라며 자신이 챙겨온 김치를 건네고 "냉장고에 넣어야지"라고 잔소리를 시작했다. 또한 다이어트 식품을 주며 "매일 밤 먹어야해"라고 했다.

특히 우효광의 냉장고 구입 사실과 함께 좋았던 둘의 분위기가 금방 싸늘해졌다. 그는 "2천 위안 넘는데 할인해서 인터넷으로 산거야"라며 추자현에 냉장고 구매에 대해 알렸고 추자현은 "미쳤어? 촬영 끝나면 어떻게 하려고 저거 샀냐"며 혼냈다. 우효광은 이에 "촬영이 끝나면 기부할 예정"이라며 위기를 넘겼다.

하지만 냉장고 뿐만 아니라 우효광의 숙소엔 인터넷 쇼핑으로 구매한 뜯지 않은 물품들이 택배 상자 안에 가득 담겨 있었다. 추자현은 눈빛이 돌변해 상자를 뒤지며 "맙소사", "야!"라고 외치며 분노했다. 추자현은 이후 당시 상황에 대해 "(우효광의)인터넷 쇼핑 때문에 화나는 것이 아니라 굳이 안 사도 될 것을 사서 화난다"며 스튜디오에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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