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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러드 "'어벤져스3' 이후 '앤트맨과 와스프'? 비틀즈 이후 무대서는 느낌"
입력 2018-06-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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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Studios' ANT-MAN AND THE WASP..Ant-Man/Scott Lang in his Giant-Man form (Paul Rudd)..Photo: Film Frame..짤Marvel Studios 2018(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배우 폴 러드와 에반젤린 릴리가 마블 10주년 기념으로 ‘블랙팬서’와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에 이어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에반젤린 릴리는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라이브 컨퍼런스에서 “‘블랙팬서’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등은 반응이 좋았던 영화다. 우리가 이 유니버스에 있다는 건 너무나 좋은 일이다. 마블 프랜차이즈의 일원이라는 점만으로도 기쁘다”라고 이야기 했다.

폴 러드는 “두 영화 뒤에 개봉하는 것은 비틀즈에 이어서 콘서트를 하는 느낌이다. 우리 노래를 하는 것은 좋지만 우리가 비틀즈보다 잘 하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다”라고 비유해 답변했다.

극중 폴 러드는 마블스튜디오 사상 가장 작은 슈퍼히어로 앤트맨과 스캇 랭 역을 맡았으며, 에반젤린 릴리는 와스프와 호프 반 다인 역을 맡았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7월 4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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