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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 돌아왔다' 곽동연 "유승호, 오해할 정도로 설레는 눈빛 보내"
입력 2018-12-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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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유승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복수가 돌아왔다’ 배우 유승호ㆍ조보아ㆍ곽동연이 연기 호흡을 과시했다.

곽동연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제작발표회에서 “승호 형은 촬영할 때마다 설레는 눈빛을 보낸다. 30cm 간격으로 대면할 때가 많은데, ‘날 좋아하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정도의 눈빛이다. 그런데 다음 날 조보아도 비슷한 눈빛을 보낸다. 촬영할 때 보면 아련하다. 그래서 나는 두 사람의 눈빛을 이겨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승호는 “곽동연 말대로 우리 배우뿐만 아니라 스태프까지 모두 호흡이 좋다”라고 말했으며, 조보아는 “배우도 스태프도 모두 젊다. 젊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잘 촬영하고 있다. 이런 호흡이 작품에 잘 반영되어 나올 것 같다”

극중 유승호는 퇴학을 당한 학교로 화려하게 복학한 강복수 역을 맡았으며, 조보아는 강복수의 첫사랑에서 팩트 폭력배 기간제 교사가 된 손수정 역을 맡았다. 곽동연은 열등감 덩어리인 학교 이사장 오세호 역을 맡았다.

한편,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퇴학을 당하는 바람에 인생이 꼬인 강복수가 어른이 돼 복수를 하겠다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만, 복수는커녕 또다시 예기치 않게 사건에 휘말리는 유쾌 상쾌한 힐링 학원 로맨스 드라마이다. 오는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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