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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엔터, 걸그룹 전문 레이블 J9엔터 설립…시그니처 첫 주자 출격
입력 2020-01-15 09:01   

▲J9엔터테인먼트 로고(사진 = J9엔터테인먼트)
C9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전문 레이블을 새롭게 설립했다.

15일 C9엔터테인먼트는 “보다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위해 최근 걸그룹 전문 레이블 J9엔터테인먼트(제이나인엔터테인먼트)를 신설했다”라고 밝혔다.

신화, god, 린 등 다수의 가수들을 매니지먼트해온 김범준 대표가 J9엔터테인먼트의 수장으로 나선다. 그는 오랜 실무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이블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J9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주자로는 2월 정식 데뷔를 앞둔 7인조 신예 걸그룹 시그니처(cignature)가 출격한다.

▲시그니처(사진 = J9엔터테인먼트)
시그니처는 채솔, 지원, 예아, 선, 셀린, 벨, 세미까지 탄탄한 기본기는 물론이고 매력적인 비주얼까지 고루 갖춘 일곱 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말 정식 데뷔에 앞서 C9걸즈(가칭)로 개인 프로필 이미지 및 영상을 선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J9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전문 레이블을 통해 한층 더 디테일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소속 걸그룹의 역량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며,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J9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걸그룹 시그니처는 2월 중 앨범 발매를 목표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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