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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요요미, '월급은 흘러갑니다~'…유산슬도 강력 추천
입력 2020-01-25 01:54    수정 2020-01-25 02:10

▲'유희열의 스케치북'(사진제공=KBS2)
가수 요요미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요요미는 2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2020 설맞이 종합선물세트 “쥐락스락”'에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뽐냈다.

앞서 유희열은 유산슬과 전화통화를 시도했고 유산슬은 "선배 가수 중 요요미가 가장 눈에 띈다"라고 강력히 추천했다.

‘제2의 혜은이’로 40~5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노래하는 요정 요요미는 등장과 동시에 유희열을 닮은 희고 매끈한 잣을 선물, “생각보다 잣 같이 생기지 않았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큰 웃음을 줬다.

요요미는 직장인들의 공감을 산 패러디 노래 ‘월급은 흘러갑니다’와 ‘당신은 모으실 거야’를 무반주로 짧게 선보였다. 요요미의 노래를 들은 유희열은 “끝음이 까치가 파닥파닥거리는 거 같다”라며 가창력을 칭찬했다.

요요미는 이날 스케치북과 명절을 보내고 있을 시청자들을 위해 ‘당신은 모르실 거야’를 선곡, 온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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