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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근밴드, 아이유 선배에 감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유희열 "아이유, 스케치북 나와주길"
입력 2020-01-25 02:05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예근 밴드(사진제공=KBS2)
최예근밴드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아이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예근밴드는 2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2020 설맞이 종합선물세트 “쥐락스락”'에 출연해 "유희열의 스케치북 '너의 이름은'에서 우승 후 어른들이 안부 전화를 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최예근은 "인스타그램에 '너의 이름은' 우승을 자랑했는데 아이유 선배가 직접 SNS에 올려서 축하해 주셨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에 유희열은 최예근밴드는 아이유가 정말 아끼는 후배다. 아이유가 이 방송을 보고 있을 텐데 영상 메시지를 전하라고 했다.

최예근은 "언니 곡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은 최예근 밴드다. 이 자리를 빌어 새해 인사 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유희열도 "지은아 삼촌이야 잘 있지. 스케치북 나올 때 됐다. 바쁜거 아는데 델루나도 끝났으니 생각 한 번 해줘. 새해 복 많이 받아"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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