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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마이 스파이ㆍ힘을 내요 미스터 리ㆍ매니페스트ㆍ초미의 관심사ㆍ블러드샷 등 소개
입력 2020-05-23 10:00   

▲'영화가 좋다' 마이 스파이(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가 마이 스파이,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매니페스트, 초미의 관심사, 블러드샷 등을 소개한다.

23일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의 '1+1'는 '마이 스파이'와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이다. 데이브 바티스타, 클로에 콜맨가 출연하는 '마이 스파이'는 투 머치 토커 내근직 스파이 ‘바비’와 함께 실직 위기에서 구해줄 최후의 비밀 작전에서 투입된 ‘JJ’. 넘사벽 능력치의 감시 대상 1호인 ‘소피’에게 정체가 발각된다. 모든 것이 끝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 과연 스파이 ‘JJ’는 무사히 작전을 마칠 수 있을까?

▲'영화가 좋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사진제공=KBS 2TV)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차승원, 엄채영가 출연한다. 가던 길도 멈추게 하는 심쿵 비주얼의 대복칼국수 반전미남 ‘철수’(차승원) 완벽한 외모와 달리 아이보다 더 아이 같은 그의 앞에 어느 날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이 나타난다. 오늘 처음 봤는데 내 딸이라고?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밝혀진다.

▲'영화가 좋다' 매니페스트(사진제공=KBS 2TV)
'덕력 충전소'는 '매니페스트'이다. 멜리사 록스버그, 조쉬 달라스가 출연하는 '매니페스트'는 몬테고 비행기 828기가 사라지고 5년이 지난 어느 날 비행기가 다시 나타난다. 승객들은 모두 무사했지만 자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 5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렸음을 알게 되고, 모든 것들이 변해버린 상황에 닥친 이야기다.

▲'영화가 좋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사진제공=KBS 2TV)
'소문의 시작'은 조민수, 김은영이 출연하는 '초미의 관심사'이다. 가수 ‘블루로 활동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순덕’(김은영)은 어느 날 성격 차이로 별거 중이었던 엄마(조민수)가 들이닥쳐 엄청난 소식을 전한다. 막내가 엄마의 가겟세와 ‘순덕’의 비상금을 들고 튀었다는 것이다. 괘씸한 막내를 쫓기 위해 두 사람은 단 하루, 손을 잡기로 합의하고 도시를 누비기 시작한다. 그러나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은 사사건건 부딪히기 시작하고, 추적 끝에 밝혀지는 막내의 비밀은 수상하기 짝이 없다.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이 시작된다.

▲'영화가 좋다' 블러드 샷(사진제공=KBS 2TV)
'친절한 기리씨'는 '블러드샷'이다. 빈 디젤 주연의 '블러드샷'은 아내와 함께 휴가를 보내던 특수 부대원 ‘레이’(빈 디젤)는 정체불명의 적에게 납치되어 살해당한다. 혈액 속에 수많은 나노봇을 주입하는 최첨단 프로젝트 블러드샷을 통해 부활한 레이. 놀라운 치유력과 가공할 만한 파워의 슈퍼 히어로로 업그레이드된 레이는 아내를 죽인 놈을 찾아 무차별적인 복수의 질주를 시작한다. 하지만, 자신이 진짜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거짓임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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