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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채널A 온에어, 이가흔ㆍ천인우ㆍ박지현ㆍ김강열 불타는 사각관계
입력 2020-06-03 22:28   

▲'하트시그널3' 천인우(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에 불 붙은 4각 관계가 예고됐다.

3일 방송된 '하트시그널'에서는 입주자들이 숨겨온 본심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

지난주 두 번째 공식 데이트에서 박지현과 엇갈렸던 천인우는 용기를 내 박지현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첫인상부터 서로를 마음에 뒀지만 어긋나는 타이밍 때문에 가까워지지 못했던 두 사람은 둘만의 시간을 가지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김강열은 박지현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박지현에게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 김강열의 모습에 김이나는 "왜 사자인지 알 것 같다"라며 "영역에 대해 거침이 없는 사람"이라 감탄했다. 박지현 앞에 나타난 '사자' 김강열 앞에서 '북극곰' 천인우가 발톱을 드러낼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남자들은 여자 입주자들 없이 넷 만의 술자리를 가졌다. 천인우, 김강열, 임한결, 정의동은 서로에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그대로 털어놓았다.

이가흔과 박지현도 친구를 만나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가흔은 "천인우에게 섭섭하다"라며 그 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놔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피오는 "진짜 속상했나 보다. 눈가가 촉촉하다"라며 이가흔의 모습에 마음 아파했다. 반면 박지현은 친구와의 대화에서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털어놔 스튜디오를 경악에 빠뜨렸다.

'힐링 커플'로 시그널 하우스를 평화롭게 만들었던 정의동과 천안나의 썸 전선에도 적색 경보가 켜졌다. 두 번째 데이트 이후 많이 친해진 정의동과 천안나의 모습에 예측단은 이들의 순탄한 러브라인을 기대했으나, 정의동, 천안나, 서민재, 김강열이 함께한 자리에서 뜻밖의 상황에 굳어지는 정의동의 표정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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