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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서남용, 근육 운동→류승범 스타일 변신…옥탑방 근황에 '미우새' 母 충격
입력 2021-09-26 22:19   

▲서남용 근육 운동(사진제공=SBS)

'미운오리새끼' 개그맨 서남용의 옥탑방에 김준호가 찾아왔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마력의 남자 서남용의 특별한 외출을 소개했다. 앞서 2주 동안 '미우새'에서는 탄식을 불러일으키는 서남용의 옥탑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잠에서 깬 서남용은 시작부터 공포영화를 떠오르게 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집 청소는 안 하지만 자기관리는 철저히 하는 뜻밖의 면모로 폭소를 자아냈다.

또 서남용은 긴 머리를 감던 중 상식을 초월하는 머리감기 스킬로 서장훈의 폭풍 한숨을 유발했다.

그러나 놀라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김준호는 구호 물품을 들고 서남용 옥탑방을 찾았고, 거미줄과 비둘기 깃털을 찾아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김준호는 일 없는 서남용에게 일자리를 구해주겠다며 스타일 변신을 설득했다. 그는 "잘만 꾸미면 류승범이 될 수 있다"면서 '류승범 스타일'로 서남용을 변신시켜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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