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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 1분기 영업이익 3600만 원...전년비 81%감소
입력 2017-05-15 14:10   

팬엔터테인먼트가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600만 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81%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6억4300만 원으로 34.66%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6억8500만 원으로 전년대비 10배이상 증가했다.

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SBS 드라마'귓속말' 제작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계약금액은 회당 3억5300만 원으로, 16부작 기준 56억 원 규모다.

엔터사 실적발표 (단위: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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