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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이영애 소속사 굳피플과 전속계약
입력 2017-05-16 14:34   

▲배우 이초희(사진=굳피플)

배우 이초희가 주식회사 굳피플에 새 둥지를 틀었다.

굳피플 측은 16일 이초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굳피플은 배우 이영애, 서현철, 양세종, 이건명, 이성욱 등이 소속돼 있는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이다.

이초희는 지난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이래 ‘전국 노래자랑’ 드라마 ‘하녀들’, ‘육룡이 나르샤’, ‘운빨 로맨스’ 등을 거치면서 연기 스펙트럼은 넓혀왔다.

최근에는 누적 조회수 1억만 뷰를 돌파한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의 여주인공으로발탁돼 한류스타 이준기, 박해진, 이민호, 이종석, 지창욱, 옥택연, 카이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여주인공을 연기했다.

굳피플 측은 “이초희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신선한 개성과 매력을 가졌기에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배우”라며 “이초희와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대가 크다. 배우로서 도약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이초희의 행보에 관심과 기대를 가져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초희는 ‘첫키스만 일곱번째’ 이후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엔터사 실적발표 (단위: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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