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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CJ E&M과 전속계약…워너원 활동 종료 후 매니지먼트 시작
입력 2017-08-08 15:33   

▲워너원 김재환(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김재환이 CJ E&M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CJ E&M 측은 8일 비즈엔터에 "워너원으로 선발된 개인 연습생 김재환과 CJ E&M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재환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 개인 연습생으로 출연했다. 당시 개인 연습생 모두 연습실, 차량 등을 지원했는데, 그 때 쌓인 이해와 신뢰가 이어지면서 전속계약까지 맺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재환의 매니지먼트는 워너원 활동이 종료된 직후부터 가동된다. CJ E&M 측은 "김재환 군의 개인 연습생으로서의 권리를 존중하며, 그의 음악적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환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최종 4위에 선발되면서, 워너원 멤버로 선발됐다.

김재환이 속한 워너원은 7일 오후 8시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리미어 쇼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방송 첫 데뷔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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