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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새 레이스 通했다…시청률-화제성 쌍끌이 흥행
입력 2017-09-11 08:54   

▲전소민, 성훈, 이엘리야, 이광수(출처='런닝맨'공식SNS)

‘런닝맨’이 젊은층이 가장 선호하는 일요 예능으로 자리잡고 있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1부 5.6%, 2부 7.9%를 각각 기록했다. 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7.7%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런닝맨’은 방송 전부터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후 방송되는 동안에는 황승언, 이엘리야, 케이, 백지영 등 주요 출연자들이 실시간 검색어 최상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보여줬다.

특히, 방송 직후 공개된 선미 섹시 댄스 방송 클립은 페이스북(SBS예능팩토리) 조회수 55만, 네이버TV 조회수 23만을 넘어서며 화제가 되고있다.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만큼 ‘런닝맨’의 2049 시청률은 대폭 상승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부 4.1%, 2부 5.5%를 기록하며 전주보다 각각 1.5%p, 1.0%p 급상승한 수치를 나타냈다.

특히, 후반부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0%까지 치솟으며 ‘커플 레이스’의 다음주 후속편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런닝맨’에는 백지영, 솔비, 황승언, 이엘리야, 선미, 러블리즈의 케이부터 성훈, 조세호까지 연예계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해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엔터사 실적발표 (단위: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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