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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김창렬 장인, 다시 태어나도 딸 결혼 찬성? 미소로 응답
입력 2017-09-13 15:06   

▲'싱글와이프' 7회 캡처(사진=SBS)

'싱글와이프' 김창렬 아내 장채희 씨가 가희, 안선영과 아버지 가게를 찾았다.

13일 오후 방송될 SBS '싱글와이프' 7회에서는 김창렬 아내 장채희 씨가 가희, 안선영과 아버지 가게를 찾아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본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안선영은 장채희 아버지에 "아버님은 아들이 없는 상황에서 큰딸이 일찍 시집가서 섭섭한 감정 없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장채희 아버지는 김창렬에 대해 "이상하게 그런 느낌은 없었다. '김서방'이라고 부르니 그렇게 부르지 말라더라. '창렬이'라고 부르라더라. 아들이 생긴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안선영은 이 말을 듣고 "창렬 오빠가 자기는 장인어른 너무 좋다고 하더라. 둘이 닮기도 했다"며 김창렬이 장인의 외모와 닮았음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안선영은 "채희가 다시 태어나도 창렬 오빠랑 결혼시키실 거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장채희 아버지는 안절부절 못하며 웃음 소리로 답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김창렬은 "아버님 두고봐"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김창렬 아내 장채희 씨의 친정 나들이와 더불어 황혜영의 오키나와 여행, 남희석 아내 이경민 씨의 홍콩 여행기가 전해질 SBS '싱글와이프' 7회는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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