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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측 “레오, 대장 출혈로 복통…‘뮤직뱅크’ 정상 출연”
입력 2017-09-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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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빅스 레오가 복통으로 인해 예정된 일정을 변경했다.

레오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었으나 전날 저녁부터 복통을 호소, 결국 일정을 취소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레오가 복통을 호소해 병원 진료를 받은 결과, 복통의 원인은 대장 출혈로 확인됐으며 전문의 소견에 따라 치료와 휴식을 취하며 정상 컨디션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15일 예정된 KBS2 ‘뮤직뱅크’에는 예정대로 오를 계획이다. 빅스LR 음반 활동의 마지막 무대인만큼, 팬들과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당사자의 의지를 따른 결정이다.

다만 레오의 건강이 완전히 회복된 상태가 아니므로 같은 날 상암에서 예정돼 있던 팬 사인회는 21일로 연기됐다. 16일 팬사인회는 레오의 상태를 지켜본 뒤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

젤리피쉬 측은 일정과 관련해 팬들의 양해를 구하면서 “팬 여러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한편 레오는 지난달 빅스LR 두 번째 미니음반으로 컴백, 타이틀곡 ‘위스퍼(Whisper)’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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