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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복수자들' 최병모 완벽변신, '비밀의숲' 비리경찰 어디있나
입력 2017-10-1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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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영상 캡처)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배우 최병모가 첫 등장부터 심상치않은 활약을 예고했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최병모는 해랑건설 전무 이병수 역으로 활약했다. 재산 욕심에 혼외자식을 집에 들이는 뻔뻔함과 아이를 갈망하며 꾸며놓은 방까지 정혜(이요원 분)와 상의 없이 수겸(이준영 분)의 방으로 바꾸는 등 얄미운 행동으로 분노 지수를 자극했다.

전작 tvN '비밀의 숲'에서 소심한 비리경찰로 활약했던 최병모가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목표를 위해서만 사는 무심하고 얄미운 남편으로 완벽 변신한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뻔뻔함'으로 무장한 최병모의 열연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병수의 뻔뻔한 행동이 정혜의 복수심을 자극하면서 '부암동 복수자들'은 본격적인 전개를 시작하게 된다. 정혜와 병수의 갈등이 예고된 가운데 최병모가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장수, 그리고 대학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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