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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경리, 삼성-LG전시구 “승리의 여신 출격”
입력 2018-04-28 19:13   

(사진=경리 SNS)

나인뮤지스 경리가 LG 승리 기원 시구로 주목 받았다.

경리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LG전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경리는 '블랙 팬서'와 협업한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등장, 마운드 앞쪽에 자리를 잡고 유연한 포즈로 공을 던졌다. 그의 공은 원바운드로 포수에 닿았다.

경리는 시구 전 자신의 SNS에 “#LG트윈스 #마블매니아 #잠실의주인공은LG트윈스 #승리의여신출격 #꿈은이루어진다 #무적LG 사랑해요”라는 해쉬태그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고, 시구 이후에 또 다시 “8연승 가자”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경리는 2016년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시구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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