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배우 신현준의 동안 외모에 감탄한다.
18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3대가 만족할 마카오 대가족 여행 코스, 스페인의 헤밍웨이 투어, 도쿄 벚꽃 투어를 소개했다. 특히 게스트로는 '페스티벌의 황제' 소란의 고영배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부터 귀 호강하는 노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37년 차 배우 신현준이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세월을 비껴간 듯한 신현준의 윤기 나는 피부와 동안 얼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신현준은 영양제가 비결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주 '톡파원 25시'는 태국 칸짜나부리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미국 뉴욕으로 랜선여행을 떠난다.
태국 '톡'파원은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불상을 방문해 '톡파원 25시'의 시청률 상승을 기원하는 한편, 코끼리와 함께하는 목욕 시간을 체험하며 자연 속 힐링을 선사한다.
이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등 명화를 감상하고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우유 따르는 여인'으로 변신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국화인 튤립이 만개한 화려한 꽃 퍼레이드 현장도 생생하게 전달한다.
미국 뉴욕에서는 현지에서 주목받는 한국인 디저트 셰프를 만나 한국의 맛을 가미한 정교한 디저트와 예술 작품을 연상케 하는 초콜릿 제조 과정을 지켜본다. 특히 제작진과 출연진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스페셜 초콜릿이 공개되고, 신현준은 초콜릿 맛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인다.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