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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 ‘끝까지 사랑’으로 안방 복귀…‘인형의 집’ 후속 방영
입력 2018-06-27 09:33   

▲배우 정소영(사진=한아름컴퍼니)

정소영이 '끝까지 사랑'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7일 오전 한아름컴퍼니는 "배우 정소영이 KBS2 '황금빛 내 인생' 종영 이후 4개월 만에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정소영은 극 중 주인공 정한(강은탁 분)의 누나 윤정빈을 연기한다. 윤정빈은 소탈하고 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로, 부모와 남동생, 아버지가 물려준 공장에 대해 애착이 강한 인물로 그려진다.

정소영이 출연하는 '끝까지 사랑'은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에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정소영을 비롯해 이영아, 강은탁, 홍수아, 심지호가 출연을 확정했으며 '인형의 집' 후속으로 7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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