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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이승현 측 "경찰 거짓 정보 흘리고, 가해자 보호했다"
입력 2018-11-08 14:23    수정 2018-11-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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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석(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이승현 형제에게 폭행 혐의로 고소 당한 문영일이 오늘(8일) 경찰에 출석한 가운데, 이석철-이승현 형제의 변호를 맡고 있는 정지석 변호사가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석철, 이승현 형제의 변호를 맡고 있는 정지석 변호사는 8일 비즈엔터에 "문영일 피디가 오늘 방배서에 출석해서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앞서 방배경찰서 측은 담당 수사관이 오늘 비번이라 9일 출근해 조사할것으로 전했지만 거짓 정보로 언론을 따돌리고 가해자를 보호했다. 내일 조사계획이라는 오보도 이래서 나온 것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문영일 PD가 내일(9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고 알려졌지만, 정작 오늘(8일) 오전 10시부터 조사는 이뤄졌다.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의 김창환 회장과 이정현 대표의 경찰 출석 조사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정지석(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지난달 18일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이 김창환 회장, 소속 프로듀서인 문영일 PD에게 4년 간 폭행 및 폭언에 시달렸다고 폭로했다. 이에 더 이스트라이트 측은 폭행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김창환 회장은 훈육은 있었지만 폭행을 사주하거나 방조한 적이 없다며 이들의 주장을 반박했다.

한편, 더이스트라이트의 4명의 멤버에 대한 참고인 조사는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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